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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적협동조합 온랩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.

미디어[전문가 기고] '암'이어도 안심하고 나답게 살 수 있는 사회

2022-05-06



온랩의 코디네이터 제시(서정주)의 내일신문 기고문을 공유합니다.


암은 남의 일이 아니다. 나와 가족 그리고 친구 중 누군가는 암에 걸린다. 우리는 모두 직간접적으로 암을 경험하는 '암 경험자'이다.

암생존자 직장 복귀 매우 낮아

전국민이 암 경험자인 시대인데 과연 우리 사회는 암에 걸려도 안심하고 치료받고 일상과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곳일까. 여전히 암 생존자들은 사회적 편견과 낙인에 고통받고 있고, 우리나라 암 생존자의 직업 복귀율은 미국 영국 일본 등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편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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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문 게재면




온랩은 암 경험자가 살기 좋은 포용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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